새롭게 자취방에 오게 되었는데
바닥 장판이 모노륨 장판입니다.
월세로 거주하고 있는데 장판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로운 장판으로 덮으려고 합니다.
PVC? 계열의 데코타일로 덮을 생각이구, 사이즈는 현재 50cm x 50cm 혹은 20cm x 100cm 로 생각중입니다.
원룸이고 월세로 거주중이기에 비접착식으로 깔아놓을 생각이며, 장판과 장판이 떨어지지 않도록 양면테이프를 통해 끝부분쪽만 고정 할 생각입니다.
새로 덮을 데코타일 바닥면은 종류에 따라서 다른데, 살짝 접착력 있는 검은색, 은박지? 같은 느낌으로 종류가 나눠져 있습니다.
별 생각없이 구매해서 덮으려는데, 몇몇 사람들의 말로는
한국처럼 온돌로 이루어진 바닥 장판에 새로운 장판을 위에 덧대어서 깔아두면 습도나 온도 등의 이유로 인해
나중에 제거할 때 아래 장판이 곰팡이 등 손상이 심해서 장판 새로 교체비용 물어줘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
비접착식 PVC 데코타일을 깔아두어도 손상 심할까요? ㅠ
아, 본문에 비접착식 데코타일이라고 표기하였는데, 본드를 사용하지 않고 끝 부분만 양면테이프를 활용해 고정할 생각입니다!
왜 어려운길을? 장판위에 장판으로 덮으면 더 쉬운데 굳이 데코타일을 까는 이유를 모르겠음 글고 장판 끄트머리는 곡선인데 데코타일이 들떠서 붙여질지 모르겠음 장판까는게 더 나아보임
바닥 시트지 << 한번 알아보셈 월세나 전세면 집주인한테 물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