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소형아파트로 이사가는데, 생전 원룸살이만하다 가는거라서 가구란 가구는 다사야되더라고 ㅜㅜ
여기서 오래머물진 않을거 같아서 웬만하면 당근으로 염가에 사버리고 싶음.
근데 사려는 가구가 한두개가 아니라 대여섯개 쯤 됨.
용달로 싹 돌면서 가져오는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그리고 침대프레임이나 시스템행거처럼 큰 건 가져올 때 해체하고 가져와 아님 그냥 그대로 떠오는거야?
원룸에서 소형아파트로 이사가는데, 생전 원룸살이만하다 가는거라서 가구란 가구는 다사야되더라고 ㅜㅜ
여기서 오래머물진 않을거 같아서 웬만하면 당근으로 염가에 사버리고 싶음.
근데 사려는 가구가 한두개가 아니라 대여섯개 쯤 됨.
용달로 싹 돌면서 가져오는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그리고 침대프레임이나 시스템행거처럼 큰 건 가져올 때 해체하고 가져와 아님 그냥 그대로 떠오는거야?
그건 용달차 아저씨랑 쇼부봐야지 니가 같이 타고 돌면서 물건 갖고오고 돈좀 더준다 해 - dc App
오래 안머물면 그냥 필요한 가구만 사 살때도 지금 일인데 버릴때도 나중에 일이다
오래 안살거라면서 시스템행거;;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은 신품사라. 그거 용달 떠서 오는가격이나 중고 가져와서 청소 설치비 내는거나 큰 차이 없고, 에어컨 세탁기는 중고 사면 청소비까지 들어가. 그 세개다 니맘에 드는 중고판매자가 같은날 같은시간 조율 될거 같아? 전자렌지는 선풍기는 소형이니 원하는대로 좋은 브랜드 사고.
본인 나이와 연애, 결혼 가치관 생각해서 내가 결혼을 할 거 같다 이러면 적당한거 사고. 안한다 그러면 십년 보고 사고. 에어컨도 이사 잦은데 결혼 생각 없다 소음 안예민하다 이러면 창문형 사서 자가설치해서 써. 에어컨 이전설치비 꽤 들어간다. 침대는 매트는 좋은거 쓰되 이사짐 걱정이면 플라스틱깔판이나 저상접이식으로 절충해서 베드스커트로 가려서 쓰고.
이사 자주 다니는데 큰가구 사서 해체 조립 몇번하면 금방 너덜거려서 두번쯤 하고 버리게 되니까 거창하게 하지마. 왕자행거 커튼형을 사든가, 집주인 동의 가능하면 일반행거를 사서 천장이 레일한줄 깔고 커튼쳐서 가려. 콩알 풀옵 원룸에서 아파트가서 잘해보고 싶은맘 아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고 지갑사정도 생각들거야. 미니멈하게 필요한거만 딱 사서 옷이나 짐 너저분
하게 보이지 안도록 잘가리고, 정리정돈 잘하고 청소만 잘해줘도 깔끔하고 괜찮게 살 수 있어. 쓸잘때기없는 어플보면서 보여주기용 사진에 현혹되지 말고. 당근으로 가전구입 비추하고, 패브릭제품도 거래하지마. 요즘 개고양이 키우는 사람 늘어서 중고로 그런거 사다가는 쓰레기 업어온다. 필요한것만 욕심내지말고 새거사서 깔끔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