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간소음이고 말소리까지 들리는건 아닌데 가끔 고함소리같은거 넘어온다.
진짜 야매스러운 방식인데, 쉽게 말해서 특마블 50T+돌가루고무판 4T+계란판흡음30T 조합으로 한쪽 벽 전체를 막을 생각임.
근데 이걸 고정하지는 않을거고 벽돌 쌓기 하듯이 쌓아올리기만 할거임. 블럭 하나당 50cm x 100cm 크기고 총 20블럭이다. 뚫린공간 없게 정확히 재단해서 막을거고 틈새는 실리콘으로 다 막아버릴 생각.
[ 원래벽 / 빈공간 / 특마블 / 돌가루고무 / 계란판 / 내방 ]
공기층은 2cm? 정도 둘 예정임. 아니면 걍 원래벽에 딱 붙히던지. 원래벽에 특별히 손대진 않고 그냥 둘거.
효과가 얼마나 있으려나? 완벽 방음은 기대하지도 않고 조금이나마 줄어들면 만족함.
방음은 흡음이라 소음나는 실 안에서 해야됨 방음실 들어가보면 안에서 뭐 해도 안들리는데 밖에서 떠드는것 들림
안하는것보단 낫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