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전세 보증보험이 되어야함. 즉 근린생활시설(근생빌라)이나 다가구가 아닌 

정상적인 공동주택으로 공동주택 공시가격 검색에서 나오는 건물이어야 하고

일반적으로 공시가격의 126% 이내 즉 hug 대출이나 보증보험이 되는 물건이 중요한데 서울기준 80~90%가 탈락

차선책으로 공시가격의 150% 이내이면서 동시에 임대사업자 매물은 HF 전세지킴보증보험 같은 것으로 가능함.



1.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8분이내 또는 900미터 이내 (당연히 가까울 수록 좋다)


2. 직장까지 도어투도어 55분 이내 (당연히 짧을 수록 좋은데 너무짧아도 단점이 있을 수 있음, 30~40분이 적절)


3. 전세 보증금의 50%이상을 자기가 감당하고 절반이하로 대출 (이자 아까워)


4. 남향창 안되면 동향창. 서향과 북향은 피해야 함


5. 꼭대기층은 제외, 2층도 제외 이왕이면 꼭대기층에 가까운 꼭대기층이 아닌 층 (꼭대기층은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다, 즉 에어컨비용, 난방비용 상승)


6. 공용 관리비 7만원 이하. 엘베있으면 5만원 엘베 없으면 3만원이 국룰


7. 밤에 교통량 많은 대로변, 지상철도 소리 들리는 곳은 제외


8. 1층 필로티에 길빵 담배충들 몰리는 곳 제외


------------------- 여기까지가 필수 --------------------------------------------------


추가 옵션

1. 필요한 옵션이 있으면 좋은데 이건 취향, 보통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인데 하나를 꼽으라면 에어컨 옵션이 필수, 왜냐하면 설치 해체가 힘들어

2. 화장실 창문, 주방 창문 있으면 없는 것보다 항상 좋다.

3. 엘리베이터 있으면 좋다. 보통 2015년식 이후 빌라부터 엘베가 생김. 단 그만큼 집값도 비싸지고 관리비도 3만원 받을 것을 5만원부터 시작함.

4. 고를 수 있다면 중간에 낀 호수 자리가 보온 단열에 좋다. 즉 난방비 아낄 수 있다.

5. 작은면적모여있거나 작은 면적중 큰 면적 호수보다, 큰 면적 호수가 많은 작은 면적 호수 들어가는게 좋다. 왜냐면 큰 면적 수준의 서비스나 마감을 사용

6. 다용도실이나 합법 확장된 서비스 면적 즉 발코니가 많을 수록 개이득. 서울 땅값이 1평 키우는데 얼마나 비싼데 발코니 잘뽑으면 2~3평도 늘어남.

7. 가능하다면 다양한 간접 조명, 높은 수압, 중문 설치, 넓은 샤워실 또는 화장실 같은 것도 생각해 볼 것



빌라 들어갈때 참고하도록 하고 다른 의견 있으면 댓글좀 달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