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말로 해결하려해봐라, 근데 경험상 열에 아홉은 말로만 내내하고 다음날 또 소음내더라

그러면 다음부터 층간소음 날때마다 입구앞에 똥싼다고 경고해라, 그다음 프룬주스 하나 구비해서 층간소음 날때마다 하나씩 마셔라

마시면 몇시간 내로 장에서 신호올꺼다, 그때 소음낸 문앞에다가 싸재껴라

존나 좃같고 더러운 방법이라고? 알빠노 시발 효과는 ㅈㄴ 직빵이다, 두세번 문앞에 싸재끼는순간 소음 절대로 안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