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생각 없이 계약한다 말 했나?
근데 고민만 계속 한다고 그만한 매물 나올 것 같지도 않고
평생 고민만 하다 부모님 집에서 계속 사는 것도 아닌 거 같아서 일단 가계약 한다고 말 했음...
등기부 떼보니까 을구에 7천 있었는데
계약할 때는 삭제하는 조건이긴 해
너무 생각 없이 계약한다 말 했나?
근데 고민만 계속 한다고 그만한 매물 나올 것 같지도 않고
평생 고민만 하다 부모님 집에서 계속 사는 것도 아닌 거 같아서 일단 가계약 한다고 말 했음...
등기부 떼보니까 을구에 7천 있었는데
계약할 때는 삭제하는 조건이긴 해
부모님 집에 있는게 개꿀인데
곧 서른이고 취직한지도 2년 가까이 돼가는데 깝깝해서 난 내 공간에 혼자 조용히 취향대로 꾸며서 살고싶은데 가족이랑 살면 그게 안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