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 노트북, 아이패드 이런거 올릴 예정이고 더블모니터 사용 예정 아직은 없음
원모니터 + 데스크탑 사용할 것 같음(추후에 돈 생기면)
빨래건조대는 거실에서 말리고 내 방으로 옮겨놓고 왔다갔다 할거임
[1안]
장점 : 책상과 침대의 분리가 잘 되어있음 // TV가 안정적으로 위치
단점 : 책상 길이가 무조건적으로 1400 고정할 수밖에 없음 //침대가 붙어있는 벽 모서리에서 누수 한번 있었음//잘때 에어컨 바람 직빵
[2안]
장점 : 책상길이 1600으로 늘릴 수 있음 // TV 위치가 매우 안정적으로 위치
단점 : 침대가 붙어있는 벽 모서리에서 누수 한번 있었음 // 책상이랑 침대가 너무 몰려있는 느낌이 있음 //잘때 에어컨 바람 직빵
[3안]
장점 : 침대를 누수 있었던 벽 모서리랑 띄움 // 책상 길이 1600으로 늘릴 수 있음// 잘때 에어컨 바람 직빵 X
단점 : TV 위치가 좀 불안정함 // 창틀 위치랑 책상위에 올려두는 물건들이랑 간섭 생길 수 있음
니들이라면 뭐가 제일 나아보이냐?
3번에서 TV를 책상있는 벽쪽으로 붙이면 되는거 아님? TV가 저렇게 나와있어야 할 이유가 있나?
TV시청을 벽에 등을 기대고 많이 볼 것 같음. 그러면 TV를 벽에 붙였을때 시청거리가 3m가 넘음 그럼 현재 배치해둔 48인치 TV 너무 작음. 그럼 55인치로 올려야하는데 그러면 또 책상이 1400으로 제한됨.
1111
마지막
난 1 나머지 움직이기 ㅈㄴ 불편할즛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