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부모가 생활비, 월세, 용돈 다 내줘서 원룸 자취하고 방학엔 여행 다니고 학기중엔 술먹고 놀고 다하는데 난 방학엔 기숙사비 벌고 학기중엔 생활비 버느라 알바 좆빠지게 굴리니까 부모에 대한 원망만 가득차는구나
안 태어나는게 행복이다
남들은 다 그렇다고? ㅋㅋ 개조선 평균올려치기에 당한놈이 또있구나
몇이나 저럼? 커뮤에서 나와라ㅂㅅㅋㅋ
ㅂㅅ 남들도 다 용돈벌고 학비벌려고 알바해 니애미가 불쌍하다
나처럼 아예 아무 지원도 없는 경우는 절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애미한테 지원 안해줘서 좆같다고 말해 ㅋㅋ
니가 저 부러워하는애들 상황이면 대학안가고 금수저물고 엄마가 가게차려주고 사장달아주는애들 부러워질걸?
반대로 아무 지원도 안 해주는 게 더 많을 듯 지원해주는 곳 보다
19살때부터 일 시작해서 21살부터 지원하나도 안받고 자취하고 있는 나는 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