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층인지 윗옆층인지
발망치 같은 소리로 쿵쿵 거리는걸
매일 한시간 이상을 계속 왔다갔다 거리고
ㅅㅂ 뭐가 툭툭 거리는 소리나고
집에서 무슨 작업하나 본데
일부러 그렇게 하라고 하도 못할 소음임.
혼자사는 여자라는거 보니 개 존못 씹 돼지련인듯
그동안 참다참다 오늘 폭발해서
ㅅㅂ 방에서 존나 미친듯이 조용히해라고 욕짓거리하고.
(싸구려아파트라 다들림)
베란다에다가 x층 조용히해 ㅅㅂ 개같은 련아. 소리지르고
분안풀려서 천정에다가 옆에 다먹은 빈 콜라 500리터 패트병 ㅈㄴ 집어 던지고..
천정근처 선반에다 못쓰는폰으로 충전기 꽂아놓고 음악 ㅈㄴ게 크게 틀아놓고 ㅅㅂ 출근해버림.
같다오니 좀 조용한데
계속 똑같으면 올라가서 ㅅㅂ 뒤집을 생각임.
ㄹㅇ 살인충동나더라
관리소에 찔러놓음
층간소음이 무서운게 쌓인다는거다.
평소엔 넘어가더라도 스트레스 받은 일과 맞물리면
쌓여있던거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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