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상한 향수, 립스틱, 구두로 도배된 포인트벽지에 그에 어울리는 핑크벽지로 둘둘되어있었음. 그걸 도배지로 새벽에 아빠랑 뺑이침.
그리고 아침에 마르고 나서 찍은사진
원래 누나가 쓰던방이라 다 치웠다. ㅅㅂ 몰래몰래 뭐 놔두고갔더라 쓰레기들 치우고 내방 치우는데 8시간
걸림
지금 다치우고 약간 울려서 흡음재 사둔거 붙이고 선정리 마무리하고 제대로 사진찍어서 올려봄. 처음으로 방 전체 꾸민거라 힘들어도 재미있었다. 그래도 두번은 못한다 ㅆ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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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나무 포인트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