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있는 1.5룸 이사왔음 근데 뭐가 이렇게 꼬롬하냐
1. 인터넷 선 꼽는데가 거실 하나 방 하나 있는데
둘 중 하나만 쓸 수 있다는데 원래 이럼??
2. 바닥 마루가 한쪽은 틈 없이 연결돼 있는데 창가(남)쪽은 틀 개 허벌임
물어보니까 그럼 다 교체하시던가 급발진 하더니 물어볼수는 있는거 아니냐 하니까
수축팽창하는거라 그렇다 원래 그렇다 → 한쪽은 틈 없는데요? → 그거 전세입자 때문에 거실 한쪽만 교체해서 그럼 → 방 쪽 창가도 그런데요? → 어쩄든 딴걸로 교체했음 나 건물짖는 사람이라서 잘 앎
차피 월세방 대충 만족하고 살려했는데 오히려 혼자 급발진하니까 이상해지네
마루타일 벌어졌다고 건강 좆되거나 그런거 아니잖아?
1. ㅇ 2. 타일은 나도 좀 벌어져 있음 머 짤보단 살짝 덜 벌어졌지만
원래 그냥 살려했는데 집주인 혼자 개급발진 박아버리니까 더 찜찜해졌음;;;
임차인의 고통... ㅠㅠ 나도 이번 기회에 살짝 검색해봤는데 강화마루가 원래 수축팽창 하는 성질이 있다더라
나도 찾아봤는디 그래서 몰딩쪽에 여유를 둬서 눈에 안보이게 해야하는게 정상인듯? 눈에 보이면 하자가 맞는거같음
여유 둬도 수축하는건 못막아
저거 데코타일이라고 부르는데 싼대신 온도변화에 약해서 저렇게 됨 어쩔 수 없음..
해결법은 우드퍼티, 우드필러라고 저 틈새 메꿀 수 있는거 파는데 그걸로 메꾸기. 제거하는건 뾰족한걸로 찌르면 쉬움
아 그렇네 데코타일은 이런 하자 개많네... 걍 첨부터 데코타일이라 그렇다 말해주면 되지 집주인 신뢰 개 안가네
알려줘서 고마워
바닥 노출됐어도 밑에서 먼지 올라오고 그러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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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신경쓰이면 이렇게 보수할 수도 있을 듯. 근데 나는 귀찮아서 그냥 살려고
나도 사실 귀찮음ㅋㅋ 근데 집주인 괘씸하네 첨부터 데코타일이라 그렇다 말하면 될거는 지가 뭘 잘 아니 어쩌니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