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살때는


보통은 10.8v, 12v가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18v는 크기부터 좀 부담스러울수 있음


콘크리트벽 뚫을려면 해머(함마)기능 있는걸로 사야함
일반드릴은 콘크리트 못뚫음



메이커는


보쉬 : 가장 많이 쓰는 메이커
         요근데 qc나 불량, 잦은 고장같은 입소문이 많이 돔
          원래 현장에서도 많이 쓰였지만 오래전 현장에서 밀려나고 가정용에서도 좋은소리 못듣는중
          as원툴이 되어감


디월트 : 야가다 아재들이 드왈뜨라고 하는그거
             현장에서 많이 씀
             현장 투탑
             가정용으로 여기까진 필요없는데 이쁘다고 많이들 삼
             튼튼함
             비쌈


마끼다 : 현장에서 가장 흔한 메이커
             배터리 호환성이 압도적이라 대체제가 없었음
             일반가정에서 다양한 공구 배터리를 돌아가며 쓸일이 없으므로
             가정에서는 그 이점을 체험하기 힘듬
             역시 현장에서 쓰는 메이커라 튼튼하고 신뢰성 높음
             물론 그만큼 비쌈


블랙앤데커 : 디월트랑 같은 계열사임
                   무난한 성능에 튼튼하다는 평가
                   뉴비 추천 메이커


계양 : 국산, 이것도 현장용인데
          고급기는 메이저 메이커에도 꿀리지 않을만큼 좋음
          근데 메이저 메이커같이 원메이커로 현장 커버할만큼
          제품의 스펙트럼이 넓지않고
          고급기랑 보급기 성능격차가 타사대비 크다는 평가
          가정에선 좋은 고급기를 쓸 일이 없으니
          디자인도 노가다아재 갬성


아임삭 : 국산, 무난한 성능, 무난한 기본기, 저렴한 가격
             가성비 메이커
             보통 근본없는 짱깨산 사봐야 오래 못쓰니
             아임삭정도는 사라고 많이 권해주는 메이커
             뉴비들의 입문메이커


밀워키 : 현장에서도 잘 안씀 비쌈
             개인작업실 사장들이나 쓸법한 메이커


밀워키 이상은 가정용과는 아무 상관없는 가격대고
덕질의 영역이라 공구 좋아하는 커뮤가서 알아보면 됨

이름에 스위스 들어가는건 무조건걸러야됨
스위스랑 상관없고 좆같은 쌈마이 떼어와서 스위스 붙여 파는거임


어차피 드릴 사봐야 많이쓰는건 아니라서
가성비킹 자야 jpd -126같은거 사서 써도 됨

자야 JPD-126 (1.5Ah, 배터리 1개) : 다나와 가격비교

자야 JPD-126 (1.5Ah, 배터리 1개) : 다나와 가격비교

m.danawa.com




솔직히 좋지도않고 품질로는 아무도 권해주지않음
오로지 가격만 보고사는거임



그리고 일반적인 현장용은 드릴비트, 드라이버비트를 주지않음
따로 사야됨
가정용에는 딸려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일단 돌아가기만 하면된다는데 중점을 맞춘거라
품질은 근본없는 짱깨산이라 생각하면됨


비트는 결국 사야한다고 생각하면 되고
쓸만한것도 몇천원이면 삼
비트는 원래 소모품이라


드릴살때 배터리가 따라오는지 반드시 확인해야함
가끔 너무 싼거는 배터리없이 본체만 파는거임
드릴 배터리 너무 비쌈

드릴 사봐야 자주안쓰는데
유선 드릴 사도 됨
유선드릴이 훨씬 싸고 출력도 좋음

근데 어차피 우리모두는 무선을 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