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세집인데오늘 아침부터 온수가 안나옴 띠바분명히 연소 표시는 나오는데물이 ㅈㄴ 미적지근함목표 온도도 50도로 하는데계속 42~44에 머물고 이거 갑자기 왜 이러냐집주인한테 말하면은 무상으로 고쳐줄려나나한테 돈 청구한다 하면은방 계약 7월까지니깐 그냥 참아볼까?보일러는 저거 쓰고 있음 (보일러통에 2011년이라 써있음)
걍 좆낡아서 그럴 가능성이 높아보임
이럴경우에 막 전세니깐 집주인이 내돈으로 고치라고 함??
보일러는 애지간해선 집주인이 고쳐줌 근데 배째라는 넘들 많아서 조항에 추가하는데 안했냐?
집주인이 애미뒤진새끼면 니가고장냈으니 니보고 돈 다내서 고치라고 강요할거고, 걍 평범한 인간군상이면 방치하거나 OR 교체는 해주지만 니보고 돈 약간 부담하라할거고, 착한사람이면 자기돈으로 다 고치겠지. 계약서가 없으니 말하기전엔 모름
고치라고 -> 교체하라고
개 씹 도박이네 그냥 샤워 전에 존나 뛴 다음 씻어야겟네 띠바
좆 낡아서 그런걸꺼임 집주인 착하면 말은 해볼수 있는데 ㅈ 같은 사람이라 니한테 책임전가 할거 같으면 참아버던가
하 이게 도박인게 매달 관리비 입금 문자 보내도 읽씹하다가 전세 재계약 안한다고 문자 날릴때만 답장 하더라고
휴 고쳤다
어케했노? 썰좀 풀어봐라
걍 세면대에 있는 온수 꼭지?? 그거 좀 돌렷더니 수압 살짝 약해진 대신 뜨신물은 원래대로 잘 나오더라
세면대 하부에 있는 그 수압 벨브?? 그거 말하는 거임
굿잡
물 수량은 높아졌는데 보일러 온수용량이 부족한 경우인것 같음. 지역 수도관 사업하면 수량 많아져가지고 보일러 체급에 비해 너무 많은 물이 들어가 안 따듯한 경우가 있어요.
아마 지금 보일러가 15000kcal인데 24000kcal 급은 되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