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이사한 동네에 가서 첨가는 동네 미용실 갔는데

들어갔을 때 느낌이 좀 싸하더라...

머리 깍을 때 눈 감고 있는데 상태 볼려고 눈 떴더니

시발 머리 상태가 상고머리가 돼있네....

이새끼도 지가 해놓고 수습이 안돼는지 이리저리

깍아보더니 샴프하라고 패스함...

....

한숨 쉬고 15.000 주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