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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전에 갑자기 물센다고 새벽에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그날 당일 오전에 베란다 보일러 연결되는 벽 안쪽 배관 하나 수리했는데 저녁에 와서 수리했냐고 존나 짜증섞인투로 얘기하는데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말하는 꼬라지가 저게 맞냐?
내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이해 불가능한 수준인데 방안에서 현관에서 지랄하는 꼬라지 듣고있으면

네가? 내 부모한테? 막말을? 태세에 들어가서 현관가서 "씨발련이 고아원에서 자라서 기초교육이란걸 제대로 못받아서 말하는 꼬라지가 그따구노?" 하고 말해주고 싶음.

사람 잘못은 없고 애초에 건물이 지은지 오래돼서 발생하는 문제인데 씨발 누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보는건가

또 짜증부리면 고아원에서 자라서 말하는 태도가 그따위냐고 한소리해도 되는 부분아님?

씨발거 들으면 해결해주려고 하는데 애미가 버린 편부모가정에서 자랐나 말뽄새가 죽탱이 마렵게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