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원룸이라도 그렇지 무슨 방음이 이렇게 안 되냐
윗집이 화장실 문 닫으면 온 복도가 울려서 하루에도 몇번이나 잠에서 깨고 현관문 닫으면 그냥 전쟁통 소리고
지금 드라이기 쓰네 지금 뭐 떨어트렸네 뭐 켰네 그냥 숟가락이랑 그릇 부딪히는 소리까지 바로 옆에서 하는 것보다 울려서 심지어 더 크게 들림 그냥 같이 생활하는 수준
윗집이 화장실 문 닫으면 온 복도가 울려서 하루에도 몇번이나 잠에서 깨고 현관문 닫으면 그냥 전쟁통 소리고
지금 드라이기 쓰네 지금 뭐 떨어트렸네 뭐 켰네 그냥 숟가락이랑 그릇 부딪히는 소리까지 바로 옆에서 하는 것보다 울려서 심지어 더 크게 들림 그냥 같이 생활하는 수준
아침이라 드라이기나 식기 소리는 어쩔수없는데, 나도 원룸살때 새벽 2-4시 사이에 쿵쿵대고 깔깔대고 걍 스트레스 ㅈㄴ 받음
원룸은 원래 그렇게 사는거임
ㄴㄴ 룸바룸임 이게 첫 원룸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심한 곳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