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선반 채워보려다가 레고질 시작
점점 늘어서 안방 구석으로 이동(600짜리 선반)
더 늘어나서 선반 교체(800선반)
안방 조잡해져서 안쓰는 방으로 이동
선반 추가해서 쓰다가 안보이는데 두니
별로라 이동 계획 짬
위치는 거실 펜트리
시스템선반 싹다 철거
문짝 뜯고 선반 추가
아치형 문틀 + 상시 led 조명 설치
오늘 작업 마무리
끝나고 와이프가 밥 차려줘서 먹고 갤질 중
이게 섹스지ㅇㅇ
대체 직업이 뭐임
디시 지박령
야이시빟로마 매달 얼마벙면 외국인와이프가 이렇게 잘해주냐?
감바스에 브로콜리 넣은거 맛있겠네
800선반 정보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