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서울외곽이나 경기도 서남부쪽+고양쪽 보증 500, 월 관포 50이하,
너무 멀리 외진곳 말고
걍 서울 한가운데보단 좀 덜 빡빡 덜 복잡하고
할렘가 스럽지 않고(예 : 지금 사는 신림선 산동네)
한가한 동네(?) 추천좀.
차량 있음. 빅스쿠터랑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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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 인생 좆망했다가 겨우 살아났다 ㅠㅠ
자산 날아가서 수중에 가진돈 4천밖에 없지만 빚이 없다는게 너무 행복하다.
신불자, 회생자 그런건 아닌데 연체기록 때문에 신용등급 십창나고 회복중. 신용점수가 700~800점대임 ㅠ
직업이 어디 기업 정규직 이런것도 아니고
프리랜서로 월 300~500벌고 + 매달 며칠 노가다투잡 하는정도라
나올 대출은 뭐 거의 햇살론 이런것밖에 없더라 ㅠㅠ
나이 30후반. 남자. 싱글.
코로나이전 한녀한테 제대로 데인 이후로 결혼생각은 없었고 앞으로도 절대 없을거임.
거주지 : 목동 성장 - 취업독립후 수원 - 사업할때 서초구 -
인생좆망이후 신림선 산동네 6평 원룸 3년10개월째 거주중.
현재 부모님은 은퇴하고 목동집 팔고 부천 상동에 계심.
직업은
회사원 - 사업몇년 하다 좆망 -
노가다 미장공 2년정도 하면서 현재 하는 프리랜서일 준비했음 -
현재는 IT+디자인쪽 프리랜서, 일이 많지않을땐 틈틈이 투잡함. 아는분 통해서 노가다 미장공.
근무지 : 프리랜서는 재택 + 종종 거래처 관련으로 서울 용산, 사대문안, 강남 감.
월 며칠~1주일정도 종종 하는 노가다는 동작, 용산, 관악, 구로 이쪽으로, 가끔 경기도도 감.
차량 : 빅스쿠터 1대, 엄마가 이제 안탄다고 나한테 그냥 준 모닝 20년식. 두대 다 내명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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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런 사정인데
지금 사는곳 계약기간 얼마 안남았고 이 동네(신림선 산동네) 얼른 탈출하고 싶고 ㅠㅠ
서울외곽이나 경기도 서남부쪽+고양쪽 보증 500, 월 관포 50이하,
너무 멀리 외진곳 말고
걍 서울 한가운데보단 좀 덜 빡빡 덜 복잡하고
할렘가 스럽지 않고(예 : 지금 사는 신림선 산동네)
한가한 동네(?) 추천좀.
지방광역시나 외삼촌 사는 전주 가버릴까 생각했거든.
덜빡빡 덜복잡하고 한가하고 서울보다 저렴하고
그런데 서울에서 멀어 ㅠㅠ
다만 부천은... 부모님+여동생 부부 살고 있는데
내가 인생 좆망했던거만 알고 디테일한건 모르고.
걍 내가 어떻게 사는지 자세하게는 알게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됨.
가족
부모님은 부천상동, 여동생 부부+조카는 부모님집에 얹혀 사는중.
외갓집 - 전북 전주 :
할배 할매 다 돌아가시고 외삼촌1의 가족 살고계심
다른 외삼촌들 - 외삼촌2는 파주. 외삼촌3는 목동에 살고계심.
삼촌들이랑 가끔 연락하고 왕래함.
친가집 - 경남 진주
할매랑 고모1는 진주에 계심. 가끔 연락하고 왕래함.
고모2 - 천안 사심. 가끔 연락하고 왕래함.
작은아빠 - 용인사는데 우리 아빠랑 원수지간이라 아예 인연 끊은 상태.
서울 항동 천왕동 부천 범박동 옥길동 - dc App
서울이면 은평구 의외로 한적하고 괜찮 사대문쪽은 가깝고 근데 강남 쬐금 멀지도 중랑도 좋은데 여기도 약간 할렘화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