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본가 왔는데 뒷베란다가 이러네
보일러 바꾼건 들었는데 저 호스로 물 빠지는건가봄
찾아보니 콘덴싱 보일러는 저게 필수인가봐
저거 때문에 타일 사이 메지?가 깨진거임?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여름 빼고 보일러 틀고 사시는데 그래서 더 심한건가 물이 계속 흐르니까
1. 바닥에 까만거 먼지임 곰팡이임?
2. 저거 깨진게 흐르는 물 때문임?
그거 때문이면 저기 하수구 트랩에다 배관 꽂아 놓으면 괜찮으려나??
3. 내가 저거 청소하고 타일 사이 보수까지 할 수 있음? 초보자도 할 수 있는지 사람 불러서 맡겨야하는지 큰 일은 아닌거 같아서 부른다고 와서 할거 같진 않아서 궁금함
청소한다고 없어지지 않음 내가 그래서 포기하고 욕실 조립식 매트 깔았음 매트한장에 천오백원 정도하니 스무개 정도 사서 조립하면 가려짐 물빠지는 구멍 숭숭 뚫려있고 짙은색으로 깔면 밑에 바닥 안보임
뭣.. 안없어진다고???
딱 물흐르는 라인만 저런거보니 물때문 맞는듯
사람 부르거나 베란다용 우드 타일로 가리셈
불러서 일단 메지를 채워야될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