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건물 보수공사 발주했다가 하자나서 보수 요청했는데 몇달째 뻐팅기는 업체가 있음


말만 해준다 해준다 하고 막상 일정도 안 잡고 현장도 한 번 방문하고 구체적 대책 없고 끝



최초 요청일로부터 2달 지나서 슬슬 야마돌아서 담주에 공문으로 정확한 보수계획 달라고 요청하려고 하는데


막상 또 그러려고 하니 수틀려서 뻐팅기기 들어갈까봐 겁나기도 함



하자 자체가 소액(100~200) 하자라 소송은 비현실적이고 공문이나 내용증명말고는 지금은 답이 없는데


공사업계 마인드가 보통 압박하면 더 뻐팅기는 마인드냐?



관련 업계 있는 게이 있으면 마인드 좀 알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