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간간이 땜빵 있고  전 임차인이
침대 두던 곳에는 누런 변색 된 부분 있고
흡연도 했다던데

옆에서 도배 안 해도 된다고 자꾸
그러니까 계약을 해버리긴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급 생각나네..
1년만 살다 이사해야 할듯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