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도 중반못가서 생산된 제습기를 중고로 구매함
12만원에 샀고 산업용이다.
우측 상단처럼 50리터다.
구리스나 모터가 이상도없고
이상이 있다면 뜯어서 기름칠을 할생각이었다.
2번째사진은 넘어가자
아버지차를 이용해서 갖고왔다.
화재방지 멀티탭에 꽂아서 사용한다.
잠깐 그이전에 주 분기벽체 콘센트는 어떠할까?
소화패치를 달고 먼지마개를 사용했다.
물론 화재방지 누전차단 멀티탭도 캡형태의 숫놈 플러그라 먼지유입은 최소화정도다.
제습기 뒷태 후장쪽이다.
후장 하단이 물받이통이다.
주간에는 에어컨제습기를 돌리고 야간에는 건조대 아래 제습기를 돌린다.
그렇게 주야를 같이 겸하여서 제습을 돌리는데 결과는 어떠할까?
현 실내온도 고온이지만 습도가 없어 에어컨과 선풍기를 꺼도 시원해서 잠이 잘오는 수준이다.
아날로그 온도및 습도계를 보자
적당하다 사람이 딱 살기좋은 온습도에 근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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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꼬라지 레전드노
소음은?
당연히 재봉틀 2대수준 그냥 넘어가고말아야지 라는 수준 - dc App
아랫집에 피해안주게 바닥에 고무패드깔아라
여기 콘크리트 보 200임 방방 뛰어다녀도 별소리 안들림 - dc App
혀..형.. 여기 동네 어디야? 서울이야?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