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베란다 중문 유리에
촌스런 무늬 없애고 싶은데
스티커가 아니라네
그래서 시트지, 커텐 등 생각해봤는데
커텐에 비해 시트지 장점은
혼자서 시공하기 쉽다, 약 5만원? 예상
커텐 장점은
문 안열고도 어느정도 채광 가능하다.
근데 시공하기 ㅈㄴ 빡셈(압축봉 사서 해보려했는데 실패)
약 3-4만원 예상
창문용 불투명 시트지 같은거는 붙여도
저 무늬가 계속 비침 ㅠ
얇은 린넨 커텐도 마찬가지.
이 두 방법 중에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 중에
어떤게 나을까
와 근데 저거 노무현닮았노
압축봉 말고 커텐 거치대 틈새에 넣는거 있음 그거하고 커텐달어
검은비닐 붙혀
안뚫어고리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