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사가려는데 거기가 올리모델링한 곳이라 인터넷 선이 안방이 아니라 옆에 사이드 방에 인터넷 선이 벽에 뚫어져 있더라. 아마 과거에 쓰던 사람 구멍인듯.
내가 쓰려는 안방에 책상을 둬야하는데 새삥 샷시에 또 뚫어놓기가 뭐한거임. 내 집아니고 전세집이라서...
이 경우에는
1. 에어컨 구멍(이미 타공되어있음.) 에어컨 설치하기전에 이 구멍으로 인터넷 선을 빼고, 나중에 에어컨을 설치한다.
2. 원래 뚫려있는 벽에 인터넷선을 길게 빼서 바닥이랑 벽에 붙여서 타카로 박아서 안방까지 끌고오도록 한다.
이렇게 1.2방법 인터넷 기사님한테 말해보려는데, 그럼 해주려나?
둘 다 해줄텐데, 기사들은 1번을 더 선호한다 미리 기사랑 전화해서 말 맞춰놔
앙~ 고마웡
기사들이 알아서 해줄텐데 무슨. 매일 설치하는일인 직업인데 - dc App
땡쓰 괜한 걱정이었나보다. 어자피 기본 구멍은 뚫려있으니까. 1번을 하든 2번을하든 기사님한테 구멍 더 뚫지는 말고 해달라고 해볼께
우리집은 창문 유리를 쳐 뚫어놔서 문을못연다
ㅋㅋㅋ 왜글케 설치해놓게 된거임..
에어컨배관도 거기다뚫어놧더라.. ㅅㅂ 뭔생각이었을까 전세입자는
ㅅㅂ ㅋㅋㅋㅋㅋ 근데 벽뚫는것보다 창 유리 뚫으면 창바꾸는게 효율적이라고 들음. 나도 옛날집 에어컨 배관 창문에 뚫어놨떠라. 웃긴게 벽지에 가려져있는 에어컨 타공 부분 있어서 난 걍 거기에 달음..ㅋㅋㅋ 기사 아저씨가 노련해서 구축이면 누가 뚫었을거라고 막 건물밖에 두리번 거리더니 벽지 푹하고 뚫으니까 가려진 타공 부분 나옴. 바보같이 전에 살던 세입자는 그것도 모르고 유리창에 뚫은거임 ㅋㅋㅋ
덕분에 유리창에 구멍난거 테잎으로 막고 썼다 시발ㅋㅋ. 암튼 벽은 영구 데미지인데 창문에 뚫으면 창문 바꾸면 말끔 수리가 되서 창문 유리에 뚫는거라고 함. 벽에 타공하기 싫어하는 경우 이렇게 한다더라. 자기집아니면 어쩔수 없지.
물빠지는구멍에 해주던데?
오 에어컨 배수로에 해주나보네. 배수로 구멍도 따로 있었거든. 거기에 인터넷 기사분께 요청해보고, 에어컨 그 뒤에 달면 될듯.
아니 창문틀 물빠지는 구멍. 샷시가 있다는건 창문이 있다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