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서울 원룸사는데 곧 계약기간은 끝남.

마음에 너무 안들어서 이사가고싶음. (역에서 20분거리, 언덕, 옆집에 정신병자)


그리고 서울살이 염증남. 

어딜가든 너무 북적거림 ㅠㅠ

본인은 분당신도시 출신이고 대학은 서울 통학했고 졸업하고나서 서울살이 6년째임.

부모님은 얼마전 은퇴하고 갑자기 분당집 팔고 부천상동에 이사감. 뭥미???


경기도 고양시 경의선이나 3호선쪽 구도심 빌라 생각중.

원당 행신 등등.


내 계획

7월 : 서울 4평 원룸(계약서상 면적 13m2) 이사간다.

10월? : 3개월 거주후 LH전세 주거취약 신청

12월 : 세컨잡 때려친다. 

그후 4평원룸 1달씩 연장하면서(주인승낙 받음)

LH매물 알아본다. 고양시


직장은 투잡인데 

경기도 고양시 가도 본업은 출퇴근 문제 없는데. 서울 중구.

세컨잡이 좀 빡세짐 ㅠㅠ 서울 강남구.

세컨잡은 어차피 올해까지만 하고 때려칠거임.


문제는 내 수입인데.

듣기로는 주거취약전형은 너무 벌어도 안된다고 카더라 들었거든

정말임??


내수입은

본업 연봉 4천대, 

세컨잡 연봉으로 치면 세전 2천5백정도.


재산은 없음. 오히려 빚이 있음 ㅠㅠㅠ

채무 : 1금융 은행. 8000만에서 2년만에 거의 갚고 2000만 남았음.

사는집은 보증 500 월40짜리 월세이고

차량은 5년된 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