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한테 연락해서 고쳐준다고 말해주고는 약속날에 안왔음 ㅅㅂ 정확힌 오늘임.

당일에 다시 전화하니까 부품이 안와서 못했다데?

그래서 딥빡한다음에 그럼 언제 되냐고 물으니까 


담주 화요일에 에어컨 고쳐준다드라???

내가 시발 주말내내 더워뒤지겠는데 집주인이 그렇게 길게 늘어 놓는 이유가 있을까


내가 참는게 맞을까?

에어컨 수리기사도 못믿겠고

집주인도 못믿겠는데 어느쪽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