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탄이랑 적푹 있다던데 물론 쇼룸 가서 누워 볼 거긴 한데 잠깐 누워 보는 거랑 길게 생활 하면서 자고 하는 거랑 다를 것 같아서.
적탄은 너무 단단하다는 말이 있던데...


- 지금까지 매트리스 없이 바닥에 이불 깔고 잤음. 그 때도 허리 가끔 아프긴 했는데... 디스크 같은 건 아님.
- 우선 몸무게 많이 나감. 110~120kg.
- 2월 경 요추압박골절 돼서 회복 중임.(허리에는 탄탄이 좋다던데)
- 위로도 자지만 옆으로 자는 경우가 많음.(옆으로 자면 푹신이 맞다던데)

다른 것도 괜찮은 거 있으면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