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있다가 뭔가 이상해서 바닥 자세히 보니까 1,2짤처럼 마루에 단순 기스가 아니라 손톱 들어갈 정도로 크게 긁혀있음
1.5룸인데 거실에서 방까지 선으로 길게 이어짐
가구 옮긴적도 없고 그나마 의심되는건 청소기 밀때 본체에 긁히는 가능성인데
플라스틱이 스윽 지나가는 정도로 강마루가 저렇게 파일 것 같지도 않을뿐더러 3일전에 청소하고 계속 집에 있다가 오늘 발견함
어제부터 폭우 계속 내렸는데 혹시 원래 있던 스크래치가 습기로 인해서 저렇게 크게 벌어질 수도 있음?
그리고 월세라서 집주인이 100% 트집잡을거 같은데 셀프로든 사람 불러서든 대충 안보이게 복구는 가능할까??
다이소에파는 우드퍼티로 떼워 강마루 메꾸는법같은건 유튭찾아보면 많을걸
그걸로 메꾸면 나중에 보증금에서 까일 일은 없겠지??
사람부를 돈이나 집주인이 트집잡을 돈이나 비슷할거 같은데 걍 두셈
아무리 강마루라도 저방향으로 벌어지는건 상당히 어려우니까 메꿔놔 ㅋㅋ.. 저방향으로 벌어질려면 바닥이 먼저 떠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