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월세 2년계약에
현재는 이사와서 10개월정도 지났고요
이직을 해서 거리 문제 때문에 이사를 다시 가야 할 상황 입니다.
계약기간이 14개월이나 남은 상황인데 이사가는게 가능할까요..?
우선 다음 세입자가 구해질때 까지는 당연히 거리가 멀어도 출퇴근하면서 다닐려고 하고요
세입자 구해지면 바로 저도 방 구해서 나갈 생각 입니다.
집주인분한테 이직 문제 때문에 이사가야한다고 말하고 세입자 구해질떄까지 있다가 구해지면 방구해서 나간다고 잘 말씀드리면 될까요?
보통 이럴때 집주인분이 허락을 해주실까요 ㅠ
ㅇㅇ나가기 전까지 월세 꾸준히 내고 복비 니가 부담하면 보통은 문제없음
그러면 순서가 1. 집주인분께 이러이러한 문제로 이사를 준비해야한다고 말씀드리고 2. 집주인분이 세입자 구할떄까지 계속 월세내면서 살고 3. 세입자 구해지면 그때부터 저도 이사갈 집 구하고 4. 이사갈집 구해지면 바로 방빼고 이사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요? 이렇게 하게되면 세입자가 들어오는 기간 공백 월세를 내라고 할까요..?
이사 기간은 들어올 사람이랑 조율하는거고 방이 비는 기간이건 뭐건 본인이 모든금액 부담임. 계약기간을 안 지킨건 본인이니까
그러면 집주인분이 세입자 구해졌다고 말하면 세입자 언제 들어오기로 했냐고 여쭤보고 세입자 들어오기 몇주전에 방 뺴주고 한달정도 월세만 더 내면 되겠네요
월세+복비
월세만 꾸준히 내면 당장 나가도 문제없음 출퇴근거리 좆같으면 당장이라도 이사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