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들어온지 몇개월 됬는데
관리사 양반한테 상황설명하고 에어컨 고쳐달랬더니 벌써 2주째다...
문제는 이새끼가 담주 금요일에 될거에요~
비가 와서 못했네요~ 내일이면 점검은 끝날거예여~~
이따구로 이야기하는데 집에 들어온 흔적도 없고
문에 종이까지 끼워놓고 출근했는데도 안왔음
거짓말을 밥쳐먹듯 하고있는데 말이 안통해
이 씹새끼 사람 아닌거같은데 누구하고 이야기 해야함?
걍 집주인한테 다이렉트로 이야기해야하나?
그 양반도 말이 않통할거같은데
원룸 들어온지 몇개월 됬는데
관리사 양반한테 상황설명하고 에어컨 고쳐달랬더니 벌써 2주째다...
문제는 이새끼가 담주 금요일에 될거에요~
비가 와서 못했네요~ 내일이면 점검은 끝날거예여~~
이따구로 이야기하는데 집에 들어온 흔적도 없고
문에 종이까지 끼워놓고 출근했는데도 안왔음
거짓말을 밥쳐먹듯 하고있는데 말이 안통해
이 씹새끼 사람 아닌거같은데 누구하고 이야기 해야함?
걍 집주인한테 다이렉트로 이야기해야하나?
그 양반도 말이 않통할거같은데
시도는 해봐 집주인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