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붕이 자취남 출연했음
익명(210.183)
2024-07-13 15:41:00
추천 53
댓글 56
다른 게시글
-
깊이 35cm 넓이 40cm 나오는 전자렌지대 없냐
익명(58.225) | 2026-07-13 23:59:59추천 0 -
선정리 첨 했는데 핑까점…
[1]익명(125.142) | 2026-07-13 23:59:59추천 2 -
주택관리사가 자꾸 일을 뒤로 미루는데 누구한테 이야기해야함?
[1]익명(1.228) | 2026-07-13 23:59:59추천 0 -
응애 곧 원룸으로 가는데 배치 좀 도와주라
[3]익명(106.101) | 2026-07-13 23:59:59추천 0 -
혼자사는데 한번씩 야스하려면 침대 사이즈 뭘로 사야함?
[10]익명(211.44) | 2026-07-12 23:59:59추천 1 -
형님들 1600x800 모니터암 책상 뭐 가야하나요
[5]익명(124.49) | 2026-07-12 23:59:59추천 0 -
안녕하세요 당근마켓 침대 이거 어떤가요?
익명(117.111) | 2026-07-12 23:59:59추천 0 -
행복주택 36형 10순위로 당첨됐는데..
[3]익명(114.205) | 2026-07-12 23:59:59추천 1 -
음쓰 어떻게 처리해?
[2]익명(223.39) | 2026-07-12 23:59:59추천 0 -
에어컨 혼자 달아본적있어?
[1]reco(sss48679421) | 2026-07-12 23:59:59추천 0

잘생깃네
가능
님
여자면 인정인데 남자면 캬
샤워하는데 30분이나 걸린다구..?
다들 키보드에서 손 떼!!!!!!!!
훈남이노 - dc App
이야 기만자엿구만
95년생인데 저런게임을 안다고?
동년배들 다 팩 꽂아서 하는 게임 좋아한다
95년생이면 잘쳐줘도 초딩때 플스2 일텐데 뭐 꼭 나이먹은놈만 고전 좋아하란 법없으니까
95년생이면 어릴때 충분히해봤지
나도 사촌형들이 하는거 꼽사리껴서 같이함
악플 남기러 간다
이쁜 말 써줘
자취남 75만 뭐노 마지막으로 봤을때가 20만이었는데
iot 세팅보고 많이 배웠음 누군가 했더니 룸붕이였구낭 - dc App
개추
이쁘게 잘꾸며놨네 - dc App
프리 개발자임?
돈많네
출연료 얼마받음
틀 - dc App
월세인데 시트지 바르는건 돈아깝지 않나
어차피 계약 기간 동안은 살 건데 몇 년을 거슬리는 거 보며 참는 것보단 그냥 돈 좀 쓰더라도 만족하며 사는 게 낫겠다 싶더라구
전에 념글에서 본 기억난다 ㅋㅋ 항상 비슷한 인테리어만봐서 그런가? 이런 특색있는 인테리어가 진짜 멋있다고 생각해 잘봤어 ㅋㅋㅋㅋ
기억 해 줘서 고마웡
와이파이 QR 보고 이새끼 룸갤 보고 따라했구나 했는데 본인이었구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붕이중에 언젠간 자취남 나가는 룸붕이도 있겠다 싶었는데 ㅋㅋ 구경간다
잘생겻노 시발
원룸도 이런 구조가 좋더라 주방/방 구분 가능하게
잘생겼노
집근처 사노
돌겠네
방안에서 저소리내면서 작업하면 시발 다른집 피해는생각 안하냐? ㅋㅋㅋ 작업장 가서 하던가
이런애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나는 조용히 했다 이지랄하더라. 니가 층간소음겪어보면 누가 잘못하고있는지 바로 알텐데
당연히 헤드폰 끼고 하지... 스피커는 끝에서 두 단계만 딸깍 켜 놓고 써.
그리고 옆집에선 대놓고 베이스 치고 반대편 옆집은 강아지 짖어서 소음 내도 크게 상관 없음.
내 나름대로 소음 테스트 몇 번이나 했고, 큰 소리 내는 거 안 좋아함. 알지도 못 하면서 함부로 지랄한다느니 어쩌느니 하지 않아 줬으면 해.
이런애들 진지하게 인터넷에서 안나왔으면 해~ - dc App
한심한새끼, 지혼자 망상해서 글쓴게이 쓰레기 만드는꼬라지; 열등감은 차라리 자기개발을 하면서 풀어내라 병신새끼야ㅉ
왤케잘생김못생겨서락스마시고울었다
존나 훈훈하네 나는 신대방 옆에 당곡 사는데 방 비교되노 ㅜ ㅜ - dc App
피부 좋다
잘생겼자나...
이 아조씨 룸갤러였었네 ㅋㅋㅋ
얘 중갤에서 개지랄하던 새끼 아니냐?
님 왜 글 2만개 쓰고 갤창인생짓하던 고닉 버리고 유동으로 글씀? ㅇㅇ?
이제 개지랄 안할라구여 ㅎㅎ 그 땐 잘 몰랐는데 지금 다시 생각 해 보니 좀 보기 안 좋은 짓이었음ㅋㅋ 좀 어리기도 했고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했고 ㅋㅋㅋ 요샌 나름대로 마음의 여유도 생겨서 헛짓거리 안 하고 그냥 편하게 살고 있음
굳이 뭐 신상 드러내고 다니는 것보다 유동으로 적당히 어울려 다니는 게 편하기도 하더라구 ㅎㅎ 암튼 나 기억해 줘서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삼
아 맞다 그리고 댓글이 아마 2만개고 글은 5000개인가 그랬던 거로 기억함ㅋㅋㅋ 어차피 그거나 그거나이긴 한테 ㅋㅋㅋ
나도 도와줘 집 꾸미는 거 제발ㅠㅜ
다들!! 키보드에서 손 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