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전 :
요리할때 생기는 채소 껍질이나 뿌리 같은거 중에 일반쓰레기인거 제외하고는 음쓰보관통에 담아서 냉동고행
재료 손질하면서 생기는 음쓰는 90%이상 채소인데 미생물처리가 늦어서 냉동보관하는게 편함. 몇 주에 한번정도 버림.
사실상 채소 얼려두는거랑 별 차이가 없어서 냉장고에 넣어도 위생적으로 크게 거슬릴게 없음.
요리 후(식사후) :밥 먹고나서 생기는 음식물 쓰레기는 싱크대에서 양념같은거 헹구고 뼈같은거만 빼고 100% 미생물처리기행
미생물처리기에 넣으면 안좋은 것들이 몇개있는데(대표적으로 야채껍질,씨앗,빨간양념 등등) 이런거만 제거하고 넣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
나도 냉동보관 햇엇는데 방송에서 냉동보관 하면 박테리아 퍼져서 안좋다고 나왔어
본문처럼 침 안 닿은건 ㄱ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