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가를 25평 준신축 아파트로 마련했고 없는 예산에 빠듯하게 인테리어 공사를 했는데요.
처음 구상은 차가운 느낌의 모던&화이트, 무채색? 일수도 있지만 몇가지 컬러포인트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인테리어 필름 시공이 생각보다 비싸더라고요
문, 문틀, 샷시 까지 화이트 필름으로 밀어버렸어야했는데 돈때문에 못했고
어차피 못하게된거 라이트우드 컬러를 살려서 포인트로 밀까?해서 실링팬을 우드컬러 날개로 시공했는데
바닥재쪽이 또 마음이 바뀌어서 우드 강마루에서 나투스진그란데 강마루 그레이 컬러로 해버렸네요..
몇일째 오늘의집 뒤져보고있긴한데 현상태를 베이스로
모던과 차가운느낌의 컨셉을 어떻게 밀어야할지 아니면 걍 문,샷시 컬러링 맞춰서 우드톤의 따듯한 느낌으로 가야할지 참 혼란스럽네요
후자가 나을듯
화이트 아쉬우면 직접 흰색 페인트 사서 칠하면 될 듯?
필름작업 다 해봤자 3~400인데 걍 화이트 밀지
실링팬 왤케 꼴보기싫냐..
니 집 까봐라
우드톤 섞어야이쁠듯 집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