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는 가구들 상태 좋은건 당근에 올리거나 나쁜건 스티커 붙여서 버리면 되는데 이게 잘 안됨
내 물건이라고 한번 생각하면 버리기가 쉽지 않음
요즘 방 정리하면서 가구배치 새로 하는중인데 안쓰는 가구들 구석에 모아둔게 신경쓰이네
안쓰는 가구들 상태 좋은건 당근에 올리거나 나쁜건 스티커 붙여서 버리면 되는데 이게 잘 안됨
내 물건이라고 한번 생각하면 버리기가 쉽지 않음
요즘 방 정리하면서 가구배치 새로 하는중인데 안쓰는 가구들 구석에 모아둔게 신경쓰이네
그건 공간에도 값어치가 있고 그 공간을 빌리거나 사는데 드는 비용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럼. 그 공간을 비워내고 다른 생산적인용도로 어떻게쓸지 고민해보면 답이나옴
그러니까.. 가구는 충분히 마음에 들지만 계속 생각날만큼 좋은 것도 아니고 지금 자리를 너무 차지해서 돌아다닐때마다 힘들거든 주말에 좀 깨끗하게 닦아서 당근에 싸게 처분해야겠음
그것도 병임.
작은것부터 1개씩 처분하는 중인데 큰것도 좀 내놔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