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지은지얼마안된 아파트에서만 살아서 인테리어같은거 전혀 신경 안쓰고살았거든.

근대 이번에 30,40년된 아파트로 이사가서 2년정도 살건데 일단 바닥이 장판임.

2년전에 바꾼거라는데 전세입자가 어떻게썼는지 중앙부분이 울어서 미관상 보기 안좋음.

집주인이 맘대로쓰래서 타일카펫깔고 쓸까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깐 바닥이 장판이고 몰딩이 걸레받이란 말이야?  명칭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바닥잗판 위로 올려서 마감파는거 있잖아. 그러면 타일카펫 깔아도 장판부분이 좀 튀어나오는데 이러면 미관상 별로일려나?

이런쪽으로 고민 전혀 해본적없이 살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