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랑 비닐 깔끔하게 뜯어서 원하는 위치에 딱 놔주시는 분도 있고
높이 170cm 책장 시켰는데 분명 집에있다고 통화까지 했는데 문앞에 놓고 가버리는 놈도 있고.
복불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