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살 때도 느꼈지만, 제습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임

에어컨으로 제습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고, 건조기로 못 말리는 빨래들도 좁은 방에 몰아넣고 제습기 돌리면 금방 마름

걍 삶이 쾌적해진다고 생각해도 됨

거기에 제습기 물통 비울 때마다, 우리 집에서 이 정도로 물이 많이 나온다고? 이런 생각이 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