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 있던 것과 비슷한 것 같던데 어땠는지 기억이 안난다지금 편백나무 베개 쓰는 중인데한번 땀에 젖고 나니까물 먹은 것처럼 계속 축축한 느낌임염료도 침대랑 옷이랑 뒤통수에 묻어가지고 안 쓰려고
좋치 머리에 맞게 변형도 가능하고 젖어도 금방 마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