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65 오피스텔에서 1년 살고 3일전 퇴실했는데(상호 협의 하에 만기 10일전 종료), 미친놈이 갑자기 도배, 청소 등 수리비로 130을 달래서
내가 지인불러서 60에 끊고 진행함. 수리비 가격으로 좀 실랑이가 있었는데 뭐 욕한건 아니고 서로 고성 오갔음
도배 청소 다 해놓으니 뭔 tv 화면 기스났다고 tv를 교체해달라니 개소리를 존나함 tv 켜본적도 없는데
심지어 씨발 보증금을 아직도 안줌. 티비니 뭐니 아직 수리 필요하고 수리기간동안 월세 청구할거고 수리 다끝나고 공제해서 보증금 주겠다함ㅋㅋ
새로 이사한 오피스텔 보증금 1000인데 이새끼가 계속 안줘서 어쩔수없이 오늘 물린 내 주식 팔고 보증금 넣음...내가 일단 그러면 천만원이라도 달라, 수리비가 천은 절대
안나올거고 나도 새 집 보증금을 넣어야할것 아니냐 해도 무조건 수리비 공제 후 반환한다고 절대못준다고 개지랄을하네
진짜 열리고 자취10년하면서 7번은 집 바꿨는데 이런새끼는 진짜 첨이다. 오피스텔 통건물주가 월세주는곳이라 더 안전하고 편할줄알았는데 뭐 이런 개새끼가 있나싶어서
어떻게든 최대한 복수하고 싶음
추천할 만한 방법 뭐라도 좋으니 알려주면 좋겠어 진짜 효과적이면 나중에 내가 깊티라도 보낼게 꼭....원래 11시엔 자는데 너무화나서 유튜브나 구글로 존나 찾아보다 아직도 잠
못들었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