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계약하고 현재 묵시적 갱신 상태임 월세는 60만
그런데 묵시적 갱신 후 3달 뒤에 갑자기 자기가 까먹었다고 월세 10만원을 더 올리라고 연락함...
난 주임법 6조/ 7조 보여주면서 묵시적 갱신 후 5%를 넘는 증액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더니
갑자기 세상물정 모르네, 당장 방 때라, 경찰 불러줄까라고 압박함...ㅜㅜ
내 입장에선 그 긴 계약갱신기간동안 뭐하다가 이제와서 소란을 일으키는 지 모르겠고
묵시적 갱신이라 법대로 하라고 문자 보내고 무시하고 싶은데 형들 어떻게 해야 할까...? 깝깝하다...
일단 비위 밎추면서 다음집 알아보고 이사간 다음에 소액청구+소방법위반 건덕지 나올만한거 신고해
헬반도는 건물주가 왕이다 보증금 못받은 상태로 싸워서 좋을거 없어
ㅜㅜ고마워... 내가 죄지은 것도 아닌데 서럽당....
이래서 돈없으면 서럽다는 말 나오는거 정떨어졌으면 계약 해지 통보하고 집 알아보고 어떤 건물이든 탈탈 털면 소방법이나 주택법 어긴곳 찾을 수 있으니까 정 집주인 엿먹이고 싶으면 고발쪽으로 알아보고 평판떨구는 방법밖에 없어
니한테 갱신하자 or 거절의사가 도달 안한상태로 만기 2개월 넘어섰으면 자동 연장임. ㅈ까하고 버티셈. 단 나갈때 집하자 ㅈㄴ 물고늘어질 가능성 500배니까 꼬투리 잡힐거 미리 니돈으로 싸게 수리하던지 야매 업자불러서 그럴싸하게 수리해두셈
집주인이 등신이노ㅋㅋ 월세 3만원 올리고 관리비 7만 올리면 되는데ㅋㅋ
니가ㅜ잘못한거 없고 버티면 버틸수 있는데 사는 내내 스트레스 받을꺼임 걍 나와
법대로 하면 아무 일도 안생김 기싸움 하느라 스트레스 받을 뿐이지 니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