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도 무거운거 오랜기간 눌러놓으면 백프로 그 부분 눌릴거 같은데 장판은 눌리고 땡이었지만 강마루는 눌려서 파여버릴거 같은데 테니스공이나 장판조각 덧대주는게 나을까? 강마루는 파손되면 맞는 마루판 구하기도 힘들다매?
지금까지 노숙만 했나 ㅋㅋㅋ 3년만 살아도 강마루 씹창돼서 신경도 안쓰는데 뭔
장판만 깔고 살아서 처음이여
뭐 끼면 존나 추하니까 걍 강마루를 소모품으로 생각하고 사는게 맘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