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ㅇ에서 프차빵집 포장주문하고 픽업가니까 내가 고른 빵이 없다고 그 가격만큼 다른빵 골라가라고 당당하게 말함
내가 그가격 빵이 어딨냐니까 얼굴 일그러트리고는 진상취급함
빵이 없으면 주문을 막아놓던가 전화를 주든가 해야지
공짜도 아니고 먹고싶지도 않은 아무빵 골라서 가격 채우라는 소린데 대가리는 장식인듯
취소해달라니까 못알아듣고 안된다네?
다시 취소해달라 말하니까 사장이 해야된다며 사장부름
사장도 진상보듯이 꼬라보던데
미친년놈들 아님?
업체탓 맞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