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존나억울한데 입주할때 사진을 못찍어놨음달려있는것도 몰랐고 내가 쓴적도없는데 집주인은 무조건 내가했다면서 도배비 물어내라함... 씨발 이런거 어디가서 말해야하냐 변호사한테 가야하냐 경찰서로 가야하냐..?
이럴땐 보통 목소리큰사람이 이김
그냥 씨발 들이박아?
개소리 말라해라 후크가 뭐 어떤거길래 도배까지 물어내라함?
몰라 그 끈끈이같은거로 붙여놧는데 집주인이 벽지까지 씹창났다고 빨리 물어내라고 지랄함
진짜 니가 안했다고 세상 억울하게 울고불고 말해라 욕이나 선넘는 말 하는건 주의하고
존나짜증나네 장판까졌다고 지랄한것도 내가 따로 업체불러서 시공까지했는데별 쓰잘데기없는거로 지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