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를 어떻게 할건지 얘기를 해줘야 연장을 할지말지 정할텐데
상황설명 다해주고도 2주 지났는데 가타부타 말도없고
문자는 읽으면서 전화는 안받음
알아보겠다더니 하나도 안알아본것같음
조건맞으면 연장하는게 베스트라서 다른 데 알아보기도 뭐하고 찾아보더라도 일단 이 집이 어떻게될지 결정돼야하는데 뭐 이럴땐 어떡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