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를 어떻게 할건지 얘기를 해줘야 연장을 할지말지 정할텐데 상황설명 다해주고도 2주 지났는데 가타부타 말도없고 문자는 읽으면서 전화는 안받음 알아보겠다더니 하나도 안알아본것같음 조건맞으면 연장하는게 베스트라서 다른 데 알아보기도 뭐하고 찾아보더라도 일단 이 집이 어떻게될지 결정돼야하는데 뭐 이럴땐 어떡해야됨?
니 전세금 맛있더라 ㄲㅓ억~~~~~
나도 보증금 못받고 잇는중 개련이 연락 안됨
아침에 겨우 연락됐다 다행히 맞춰준다고 하네 왜 결정했으면서 혼자 알고 나한텐 안알려줌ㅋㅋㅋ 만기돼도 못나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더라 세입자를 구하든말든 날짜되면 보증금은 빼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