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좋은집들 살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원룸 오피 공통적인 문제가 층간 벽간등 소음인데 전혀 문제 없었어?
나도 서울 외곽의 비도시 지역 평균 50만원대 맞춰진 원룸에서 40~45만원 사이에서 5번 옮겨 살아봤는데 시발 가는족족 존나 짜증나던데
좋았나보네 다들
얼마나 좋은집들 살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원룸 오피 공통적인 문제가 층간 벽간등 소음인데 전혀 문제 없었어?
나도 서울 외곽의 비도시 지역 평균 50만원대 맞춰진 원룸에서 40~45만원 사이에서 5번 옮겨 살아봤는데 시발 가는족족 존나 짜증나던데
좋았나보네 다들
아니 원룸이나 오피살면 어느정도 참고 살야야지 갈때마다 그런거면 니가 문제란 생각 안해봄?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문제는 아닌거 같음. 주변사람들이 시끄러운게 어떻게 내가 문제야. 내가 무슨 달 30도 안하는 좆싸구려 들어간것도 아니고. 다들 층간은 문제 없는거처럼 보여서 궁금했다. 난 거의 모든경우에서 층간때문에 좋았던 적이 없었음.
윗집 오후11시30분쯤 되면 세탁기 돌림 - dc App
세탁기 까지 돌리는새끼면 발망치는 기본이겠네
ㅇㅇ 50대로 알고있긴한데 걍 살련다 시발ㅋㅋ - dc App
오피 벽간소음은 뭐.. 돈없는 내탓이오 생각하고 버티다가 이사가야지
구축 원룸 사는데 벽간은 아예없음 처음 이사와서 사람사는지 안사는지도 모를정도로 층간은 좀 들리는데 애들없고 어른들이면 생활소음은 그러려니삼
5번이 다그런거면 니가 예민충인가본데 대한민국에 층간소음없는곳 없으니까 참고살아야함
우린 애들 뛰어다니는 소음만 아니면 괜찮았어 쓰리룸 오피아파트라 신혼부부들이 많이 살았거든 형님누님들 언쟁 높이면서 싸우는 거 보면 결혼 꼭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애들은 저녁 8시만 되면 자니까 퇴근 후에 씻고 밥먹으면 조용해지지 과선배+동기랑 각자 방 하나씩 먹고 동거하는 형태라 방값도 적당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