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상황 요약을하면 집주인이 9월말까지인 계약을 8월말에 빼줄수이있냐 문의 > (나)오케이함> 8월말이 어려울거 같아서 9월초에 나간다고 집주인께 이야기 > (집주인)오케이하심 > 저번주 금욜에 집계약 하고옴 > 보증금 입주전날에 줄 수 있냐 달라 문자
문자 드리고 나니까 갑자기 전화와서 퇴근하고 집에오면 연락을 달래, 그래서 9시에 퇴근하고 집에와서 전화했더니 우리집 와서 개 지랄을 하는거야
계약기가는 9월 말까진데 이런식으로하면 어카냐, 집이 꽉차있어서 보러온분이 계약을 안한다했다, 서로의 잘못이 있으니 9월 월세는 반반달라, 이러면 자기만 피해본다 + 감정호소
그래서 일단 다 조목조목 반박해주고 끝났는데 미칠거 같아 이미 새집 계약도 다해놓고 나왔는데... 이사랑 부르고
7월 중순에 연장한한다 문자남기고(답변받음) 8월말에 나가달라는 첫 통화(8월말에 빼줄수있냐는 집주인 통화) 제외 나머지는 통화내용이 다있는데 어케해야하나요
일단 이번주 주말에 빼달라고 문자하고 답변없으면 월욜에 내용증명보내려하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차피 법적으로 다투면 서로 피곤해지니 월세 반반에 합의해 더 중요한게 보증금인데 보증금도 안주고 지랄하면 너 계약한집도 못들어가고 계약금도 날리게 될텐데..
계약한집 들어갈 수 있는 보증금은 있어요다만 법적으로 피곤하게 가기는 싫다보니 ㅜ 반반이 나으려나요..
월세 보증금 땜빵 칠 저축도 안한 니 잘못인데
땜빵질한 돈은 있으니 스탠스를 물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