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마 때 개 습해서 미칠뻔해서 구입했는데
그 좃같은 구간이 일년에 딱 한달정도임
내가 습한건 견딜만한데
드레스룸이 못버티더라
그래서 난 구입했는데
그 좃같은 장마 지나니깐
틀일이 사실 없다
여기도 바다 앞이라 습한 지역이라면 습한지역인데
여기서도 사실 장마 아니면 틀일이 없음
그외 비와서 습한건
장마 아니면 다시 해뜨는날 다 말려지는게 아파트라서
굳이 돌릴 필요도 못느낌
건조기 없으면 옷 말리는 용도로도 생각하는 놈들 있겠지만
걍 그돈 보태서 건조기 들여라
그외 습한건 에어컨으로 커버가 되는 영역임
저 좃같은 한달간은
드레스룸에 옷 다 빼서 행거에 넓직하게 걸고
통풍되는 방에 놔두면 그냥 장마에도 상관없을거다
난 그렇게 널부러지는거 보기싫어서 걍 제습기 삼
난 아파트 1층이라... (그냥 1층은 아니고 필로티 구조라서 3층 정도라서 다행인데, 뒤쪽 작은방 베란다가 3층 높이고 거실 베란다는 1층이라 땅 바로 위인 구조) 1층이 습하다고 해서.. 그리고 건조기는 뭔가 항상 조심해야 할거같아서 걱정임 옷 질감이 어떠냐에 따라서 이건 돌리면 안돼고 저건 줄어들고 등등 그리고 난 수건을 전혀 사용 안해서 더 건조기는 필요없을거같음. 세수하고 나와서 그냥 자연건조 하게 물 묻은상태에서 냅둠. 물 조금 남아있을때까지 건조되면 바로 로션바름. 샤워하고 나와서도 그냥 대충 바로 잠옷 입음; 어처피 잠옷 입고있어도 걍 다 마르더라 그리고 난 침대/메트리스 안쓸꺼고 바닥에 요깔고 잘꺼라 이걸 빨래건조대에 널려놓고 좀 말려놓는게 좋다고 해서 여러모로 제습기가 나을듯...
걍 에어컨키면되잖아
에어컨만으로 제습하려면 추움
노필수
장마때 제습기 틀면 빨래 반나절에 말름 플러스 방 내부 습도도 내려준다고 생각하면 난 원룸엔 건조기보다 제습기추천
보태라는말이 좀 이상한게 쓸만한 건조기는 100만원인데 쓸만한 제습기는 고작 30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