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단독주택 단지로 잘 꾸며진 시외 그런곳이나
성수동 갑부들 단지는 안살아봐서 모르고
광역시급 시내 단독주택 많이 살아봐서 아는데
이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제일 좃같은게
일단 보안임
살면서 집에 도둑든적이 두번인데
다 단독주택 시절임
아파트와는 천지차이지
지금 세상에 무슨 도둑이냐는 게이들 있겠지만
단독가봐
이게 뭐 시발 훔쳐가는게 아까운거보다
흉기에 나도 좃될까봐 진짜 잠이안올때도 있다
그리고 딱 층간소음만 없지
그이상 고통스러운 소음이 따라옴
특히 개짖는 소음 답도 없고
거기다 대놓고 악기연주하는 옆집 싸이코들까지
여기도 별의별 미친놈들 다 있음
글고 벌레를 잡으려고 회사불러보다 포기하고
바퀴벌레랑은 반동거수준으로 지냈는데
아파트 온뒤로 바퀴 구경도 못함
글고 단독들은
냉난방 효율이 병신인게
집들이 좀 병신 집들이 많고
울나라 아파트가 아무리 개 씹창으로 지어나도
그래도 단독 건축 그새끼들보단 덜 날림같더라
집짓다가 늙는다는 말이 다 단독땜에 나온말들임
뭐 물론 내가 도심지 단독만 살아보고
시외 단독주택 예쁘게 해논곳은 안살아봐서
그런곳과는 다른지 모르겠는데
직장다니면서 시외 그런곳으로 출퇴근 할수있냐
어차피 단독 알아보면 다 도심지 단독 아니겠어?
난 별루
층간소음이 좃같으면 신축 탑층 사이드로 찾아봐라
절간이다
탑층찾으면 아래집 옆집 현관앞에
애새끼 자전거 없는지만 체크하면 됨
복층=단독주택임. 단점 존나 많은데 안살아들봐서 그런지 로망들만 좆됨. 살아보면 학을 뗌ㅋㅋ
벌레가 걍 답도없음
거지새끼가 병신같은 주택살고 단독주택 살았다하네
주변 이웃 얘기는 아파트가 심하면 심했지 뭔 개소리임..? 똑같은 논리로 위아래옆으로 걸리면 그냥 지옥인데 차라리 주택이 낫지
허접한 주택살고 단독살았다는 ㅅㄲ들 패고싶음ㅋㅋ
다 치우고 관리가 좃같고 벌레가 앰창나와서 살기싫음 늙어서 은퇴하고 인생이 심심해질때쯤이나 관심갈듯 직장인은 시간도없는데
벌레 좋은 약들 많은데 주기적으로 관리하면 됨. 날벌레 모아서 태워죽이는 제품들도 많고 바퀴벌레가 밟기만해도 죽는 뿌려두면 코팅되서 6개월 지속되는 거 있는데 집 주변에 뿌려두면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