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은 어차피 아파트 살 때도 경기도고 지금도 경기도라 1시간 걸리는 건 똑 같고요.

돈벌레하고 바퀴벌레가 아주 가끔 보이기는 하는데.. 뭐 잡으면 그만이라.

마트는 근처에 편의점이랑 슈퍼 있고(도보 10~15분) 장 좀 본다치면 30분 차타고 대형마트도 가면 되고.. 

잡초는 뭐.. 가끔 삽질이나 괭이질 좀 하면 되고..


그외에는 동네 조용하고 층간소음 걱정없고 새벽에 스피커 소리 빵빵하게 틀어도 뭐라하는 사람 없고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고 애들 뛰어놀기 좋고.. 아직 이사온지 1년도 안되서 그런지 장점이 크게 와 닿네요.


전 지금 너무 만족스러워서 아파트는 생각도 안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