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은 어차피 아파트 살 때도 경기도고 지금도 경기도라 1시간 걸리는 건 똑 같고요.
돈벌레하고 바퀴벌레가 아주 가끔 보이기는 하는데.. 뭐 잡으면 그만이라.
마트는 근처에 편의점이랑 슈퍼 있고(도보 10~15분) 장 좀 본다치면 30분 차타고 대형마트도 가면 되고..
잡초는 뭐.. 가끔 삽질이나 괭이질 좀 하면 되고..
그외에는 동네 조용하고 층간소음 걱정없고 새벽에 스피커 소리 빵빵하게 틀어도 뭐라하는 사람 없고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고 애들 뛰어놀기 좋고.. 아직 이사온지 1년도 안되서 그런지 장점이 크게 와 닿네요.
전 지금 너무 만족스러워서 아파트는 생각도 안나네요 ㅎㅎ
뱀,쥐 한번 들어와봐야 질색팔색하지
전 주인이 하는얘기도 그렇고.. 동네사람들 얘기도 그렇고 뱀, 쥐는 다행히 없는 듯 합니다 ㅎㅎ
사무실이 니가 말한 그런 환경 주택들있는 곳에 있는데 쥐는 가끔 봤고 뱀은 한번 봤음 실내에서ㅋㅋㅋ 아파트같은 곳이 아니라 그런거 출입확률 높은건 사실이니 여름에 백반 주변에 뿌려두셈ㅋㅋ
넵.. 쥐는 워낙에 근처에 길냥이들도 많아서 씨가 마른거 같긴한데.. 뱀은 조심해야 겠네요 혹시모르니..
내땅위에 내집이 있다는 그 감각이 대체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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