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로 원룸 건물들 다 파악한 뒤 거리뷰로 임대인 전화번호 확인후 이거저거 물어보고 리스트 엑셀로 정리해가지고
프린트해서 쫙 둘러보는거 어떠냐 혼자 보는거라 누구 눈치볼 필요도 없고 중개수수료도 안들고 괜찮은거 같은데?
네이버지도로 원룸 건물들 다 파악한 뒤 거리뷰로 임대인 전화번호 확인후 이거저거 물어보고 리스트 엑셀로 정리해가지고
프린트해서 쫙 둘러보는거 어떠냐 혼자 보는거라 누구 눈치볼 필요도 없고 중개수수료도 안들고 괜찮은거 같은데?
매물 관련 서류랑 정보들 수집해서 잘 파악할 자신 있으면 직거래가 젤 좋지. 중개사들 복비는 다 받아먹고 책임은 하나도 안지는데
중개사 거치는 이유가 부동산 매물거래 잘 모르는 일반인 입장에서 걍 내 대신 매물상태 봐주고 진행해주는 대신 돈 준다는 게 큰건데, 이새끼들이 정작 매물사고 났을때 법적 책임지는건 하나도 없음
그래서 요즘 중개사 끼고 하는 메리트는, 일반인은 모르는 지들이 가지고 있는 괜찮은 매물들이 있을테니 그런거 여러 곳 소개받아서 둘러볼 수 있다는 정도임. 근데 이미 너처럼 본인이 봐둔 매물 리스트가 있고 거기서 고르겠다는 마인드면 굳이 중개사 거치는 메리트가 좆도 없음. 중개사 껴도 어차피 매물에 이상 있는지 알아보는 서류는 또 예비임차인이 떼보고 직접 확인해보는게 요즘 현실인데 본인이 발품파는게 귀찮은거 아닌 이상 중개사 낄 이유가 없음.
내가 일하면서 방구할때 그렇게 봤음 복비도 아깝고 중개사랑 시간맞추기도 귀찮아서 퇴근하고 하루에 방 한두개씩 보통 집주인들 거주하는 방이면 늦게도 걍 오라함 방 비번 알려주고 보고가란사람도있고
나도 자취방 2번이나 직거래하고 계약서만 부동한가서 썼는데 - dc App
괜춘 나도함